개인정보보호, 기관장이 앞장서고 전 직원이 완성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개인정보 유출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으로 정보보안 문화 확산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을지연습 기간인 8월 21일까지 ‘CEO가 앞장서고 전 직원이 완성하는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공·민간 구분 없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기관장 솔선수범을 통해 조직 전반의 개인정보보호 문화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장과 부기관장, CPO(개인정보 보호 책임자)가 참여하는 릴레이 챌린지로 시작해 전 직원이 함께하는 실천 활동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임직원 인식 개선과 보호문화 내재화를 거쳐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는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궁극적으로 기관장과 전 직원이 함께 개인정보 유출사고 ‘제로(0)’ 기관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조직 구성원이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개인정보보호 문화를 정착시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