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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안전이 최우선”… 축산물품질평가원, 안전경영위원회서 생생한 직원 목소리 들어
  • 안전보건관리처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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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안전이 최우선축산물품질평가원, 안전경영위원회서 생생한 직원 목소리 들어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여름철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재난 대비 체계 강화를 위해 731일 세종 본원에서 2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현장 위험 요인의 실질적 개선을 통한 근로자 생명 보호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삼고, 현장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폭염 속 근로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보냉물품 추가 보급을 검토했으며, 안전·재난관리 공통 매뉴얼()에 품질평가 등 기관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례들을 추가해 보완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안전보건 활동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일정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기관의 최우선 핵심가치는 언제나 안전’”이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