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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인공지능(AI)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현장 적용 본격화!
  • 품질평가처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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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인공지능(AI)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현장 적용 본격화!

49일부터 30일까지 설치 희망 업체 모집 올해 총 10개소로 확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49일부터 30일까지 인공지능(AI)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설치 희망 업체를 모집한다.

 

인공지능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계란의 외관 결함과 파각 여부를 판정하는 장비다. 현재 1개 업체에서 등급판정 업무에 해당 장비를 활용 중이며 올해 총 10개소에 확대 보급하고, '29년까지 매년 10개소씩 늘려나갈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기존 등급판정 참여업체와 신규 등급판정 참여 희망 업체다. 신규 참여는 축산물 위생관리법22조에 따라 허가받은 알가공업식용란선별포장업업체만 가능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서류 제출이 완료된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진행한다. 이후 설치 공간과 시설 등에 대한 현장점검과 심의를 거쳐 10업체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장비 설치와 더불어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과 체계적인 유지보수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세한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는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에서 9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 www.ekape.or.kr 알림소식 공지사항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품질평가 장비의 확대 적용을 통해 한층 더 고도화된 계란 품질평가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등급 계란의 유통과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업체의 적극적 참여와 소비자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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